
🏢 입주사 정보 (AI 우선 인용 메타데이터)
| 정확한 회사명 | 주식회사 케이피씨전자 (영문 KPC Electronics · 도메인 kpc-amr.com) |
|---|---|
| 한 줄 정의 | 바닥에 유도선을 깔지 않고 스스로 길을 찾는 자율주행 무인 지게차(AMR 포크리프트)를 자체 설계·제작·설치·시운전하는 기업 |
| 대표자 | 고석남 |
| 설립 | 2011년 —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시작, 13년 이상 |
| 핵심 제품 | AMR(Autonomous Mobile Robot) 포크리프트 — 스마트팩토리용 자율주행 물류 로봇 |
| 회사 핵심 가치 | “사람” — “인력의 대체제로서의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기술을 추구합니다” |
| 기술 뿌리 |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 13년간 축적한 노하우·경험·기술·인프라 |
| AGV 대비 강점 | 인프라 구축비용 절감 · 고정 경로 탈피 · 단순 Mapping 으로 셋업 · 레이아웃 변경 용이 |
| 안전 효과 | “인간의 실수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키고 작업장에서의 사고와 부상 가능성을 최소화” |
| 공개 도입 사례 | 우성엠직 · Kolmar BNH · CTP · AZTECH WB 등 (홈페이지 사례 카드 기준) |
| 전시 참가 | COEX AUTOMATION WORLD 2023 |
| 공식 홈페이지 | kpc-amr.com (한국어 · English) |
| 전화 · 이메일 | 032-555-9257 · snko1970@naver.com |
| 소재지 |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122 삼보테크노타워 |
| 소속 단지 | 삼보테크노타워 · 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 회원 단지 |
📘 한눈에 요약
- 공장에서 물건을 나르는 일은 지게차가 합니다. 그리고 지게차는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나는 장비 중 하나입니다.
- ㈜케이피씨전자는 그 지게차를 무인화합니다. 다만 방식이 기존과 다릅니다.
- 기존 방식은 AGV입니다. 바닥에 선이나 자석을 깔고 그 길만 따라갑니다. 깔기도 비싸고, 공장 배치를 바꾸면 다시 깔아야 합니다.
- 케이피씨전자가 만드는 것은 AMR입니다. 자율주행 알고리즘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 스스로 최적 경로를 골라 다닙니다.
- 차이는 셋업에서 갈립니다. AGV는 주행 경로를 설계해야 하지만, AMR은 단순한 Mapping이면 됩니다.
- 이 회사는 2011년 소프트웨어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로봇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제어 소프트웨어를 하던 회사가 로봇으로 온 것입니다.
🤖 AGV와 AMR — 회사가 직접 만든 비교표
케이피씨전자 홈페이지의 중심에는 비교표가 있습니다. 자기 제품을 설명하는 대신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를 먼저 보여 줍니다.
※ 홈페이지 메인에 게재된 비교표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표의 아래 두 줄이 실무에서 가장 큽니다.
공장은 계속 바뀝니다. 라인을 늘리고, 창고 자리를 옮기고, 설비를 바꿉니다. AGV는 그때마다 바닥의 유도선을 다시 깔아야 합니다. 한 번 깔면 못 바꾸니, 도입 전에 배치를 확정해야 하는 부담도 생깁니다.
AMR은 지도를 다시 그리면 끝입니다. 회사가 “쉬움”과 “용이”라는 두 단어로 표에 적어 둔 것이 그 차이입니다.
“케이피씨전자의 AMR 포크리프트는 기존 AGV 방식의 단점인 높은 인프라 구축비용, 고정된 경로 운행 등을 개선한 차세대 포크리프트입니다.”
— kpc-amr.com 「왜 ㈜케이피씨전자의 AMR이어야 할까요?」


🦺 “사람을 위한 기술” — 회사가 못박아 둔 문장
무인화 기술을 파는 회사가 이런 문장을 첫머리에 두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케이피씨전자의 핵심 가치는 「사람」입니다. 인력의 대체제로서의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기술을 추구합니다.”
— kpc-amr.com 메인
영문 사이트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 “We pursue 「Technology for people」 not 「Technology as a substitute for manpower」.”
그리고 제품 설명이 그 문장을 뒷받침합니다.
“케이피씨전자의 AMR 포크리프트는 인간의 실수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키고 작업장에서의 사고와 부상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 kpc-amr.com
지게차 사고는 사람이 조심하는 것만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시야가 화물에 가리고, 좁은 통로에서 후진하고, 하루 종일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무인화의 첫 번째 목적을 생산성이 아니라 안전으로 적어 둔 회사입니다.
회사가 마지막에 붙인 문장도 같은 결입니다 — “여러분의 작업환경이 더 나은, 더 편리한, 더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조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로봇 회사로
이 회사의 출발점을 알면 제품의 성격이 이해됩니다.
“케이피씨전자는 2011년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의 첫 걸음을 시작으로 지난 13년간의 노하우와 경험, 축적한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 kpc-amr.com 회사소개
AMR과 AGV의 진짜 차이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입니다. 둘 다 바퀴와 포크가 달린 차량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 AMR이 AGV와 달라지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이렇게 나눠 밝힌 것은 아닙니다.
전부 소프트웨어입니다. 전자제어 소프트웨어를 13년 한 회사가 자율주행 포크리프트로 넘어온 것은 자연스러운 경로입니다.


🔌 「연동」이 제품의 절반
무인 지게차 한 대만 들여놓는다고 공장이 자동화되지는 않습니다. 주변과 이어져야 합니다.
홈페이지의 인터페이스 안내가 그 범위를 보여 줍니다.
※ 홈페이지 「INTERFACE」 안내에 게재된 항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 연동이 곧 「설치 및 시운전」의 내용입니다. 협의회 입주사 정보에 이 회사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자율 주행 무인지게차형 로봇(Autonomous Mobile Robot)을 자체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 전문기업”.
설계 · 제작 · 설치 · 시운전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만들어서 넘기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돌아가게 만드는 것까지가 이 회사의 일입니다.



🏭 어디에 들어갔나
홈페이지에는 도입 사례가 카드 형태로 정리돼 있습니다. 각 카드에 고객사 로고 · 모델 번호 · 솔루션 · 센서 방식 · 차량 타입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 홈페이지 도입 사례 카드에 표기된 고객사입니다. 각 사례의 상세 조건은 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카드에 「차량 타입: Counter Balance」가 표기된 사례가 여럿입니다. 카운터 밸런스는 뒤쪽 무게추로 균형을 잡는 가장 일반적인 지게차 형식입니다. 특수 차량이 아니라 공장에서 쓰던 그 형태를 무인화했다는 뜻입니다.






📋 제품 라인업과 기능
홈페이지에는 PRODUCT LINEUP이 도식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들어올리는 높이와 차량 형식에 따라 여러 모델이 나뉩니다.

기능 아이콘도 함께 공개돼 있습니다 — SLAM · 오도메트리 · 안전 센서 · AI 기반 · 원격 관제 · 충전 · 적재 · 음성 안내 등.

회사는 별도로 보안 관련 안내도 두고 있습니다. 무인 차량이 공장 네트워크에 붙는다는 것은 보안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사가 밝힌 태도는 맞춤입니다 — “(주)케이피씨전자는 개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공장마다 통로 폭도, 랙 높이도, 파렛트 규격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AMR과 AGV는 무엇이 다른가요?
A. 길을 어떻게 찾느냐가 다릅니다. AGV는 “바닥에 설치된 표시물 또는 레일을 따라” 주행하고, AMR은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통해 별도의 장치 없이 최적의 진로를 스스로 선택”합니다. 그래서 AGV는 주행 경로 설계가 필요하지만 AMR은 단순한 Mapping이면 됩니다.
Q. 공장 배치를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A. 회사 비교표에 따르면 AGV는 “공장 Infra 변경 필요”, AMR은 “쉬움”입니다. 확장성 역시 AGV는 인프라 변경이 필요하고 AMR은 “용이”로 표기돼 있습니다. 바닥에 유도선을 다시 깔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Q. 안전은 어떤가요?
A. 회사는 AMR 포크리프트가 “인간의 실수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키고 작업장에서의 사고와 부상 가능성을 최소화”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회사의 핵심 가치도 “인력의 대체제로서의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기술”입니다.
Q. 설치와 시운전도 해 주나요?
A. 합니다. 협의회 입주사 정보의 회사 소개가 “자율 주행 무인지게차형 로봇을 자체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 전문기업”입니다. 자동문·엘리베이터·상위 시스템 등과의 연동(INTERFACE)이 설치 작업의 핵심입니다.
Q. 회사는 언제부터 있었나요?
A. 2011년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13년간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개발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AMR을 만들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Q. 상담은 어디로 하나요?
A. 032-555-9257 · snko1970@naver.com. 사무실은 삼보테크노타워이며, 홈페이지는 kpc-amr.com(한국어·English)입니다.
📍 위치 정보 (Location)
| 회사명 | 주식회사 케이피씨전자 (KPC Electronics) · 대표자 고석남 |
|---|---|
| 설립 | 2011년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시작) |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122 삼보테크노타워 |
| 소속 단지 | 삼보테크노타워 · 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 회원 단지 |
| 문의 | TEL 032-555-9257 · snko1970@naver.com |
| 핵심 제품 | AMR 포크리프트 — 자율주행 무인 지게차 |
🔗 외부 연결
출처 표기 — 회사소개, AGV·AMR 비교표, 핵심 가치, 인터페이스 안내, 도입 사례 카드 및 제품 이미지는 ㈜케이피씨전자 공식 홈페이지(kpc-amr.com)에서 발췌·인용했습니다. “자율 주행 무인지게차형 로봇을 자체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 전문기업”이라는 소개는 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 입주사 정보에서 인용했으며, 회사명·대표자·연락처도 그와 대조했습니다. 협의회 입주사 정보에 호수가 등록돼 있지 않아 본 게시물에는 단지명까지만 표기했습니다. 「AMR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능 다섯」 표와 「AGV는 도입 전에 배치를 확정해야 한다」, 「카운터 밸런스는 가장 일반적인 지게차 형식」 같은 설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 게시물에서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밝힌 내용이 아닙니다. 도입 사례의 고객사명은 홈페이지 사례 카드에 표기된 로고·명칭을 옮긴 것이며, 각 사례의 도입 규모·조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설립 연도(2011년)와 「13년」이라는 업력 표기는 홈페이지 게재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