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전산은 대개 「누군가 겸업으로」 맡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사람을 부릅니다. 주식회사 온길네트웍스(Ongil Networks)가 하는 IT 아웃소싱은 바로 그 자리를 통째로 맡는 일입니다.

기업 정보

  • 기업명 주식회사 온길네트웍스(Ongil Networks) ·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
  • 대표자 강지호 · 업태 정보통신업
  • 분야 Network · Security · Outsourcing · Consulting
  • 문의 032-214-2022 · FAX 032-214-2023 · o-nw.co.kr
  • 주소 안내 협의회 입주사 정보에는 삼보테크노타워 소속, 홈페이지에는 부천시 상동 538-3 대신프라자 203-B호로 표기돼 있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길네트웍스
온길네트웍스

왜 세 단계로 나눴나

회사가 밝힌 서비스는 세 단계입니다. 국문 표기로는 컨설팅 · 시스템구축 · 통합유지보수입니다.

① Consulting

IT 전략과 최적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② System

맞춤형 IT 솔루션을 설계·구현합니다.

③ Maintenance

IT 인프라의 안정성·성능을 유지하고 업데이트·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순서는 일이 벌어지는 순서입니다. 그리고 세 단계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아는 사람은 이 구성이 왜 한 회사에 묶여 있는지 압니다.

나눠 맡길 때무슨 일이 생기나
컨설팅만 외부제안서는 훌륭한데 구축 단계에서 현실에 안 맞는 것이 드러난다
구축만 외부다 만들고 떠납니다. 장애가 나면 설계 의도를 아는 사람이 없다
유지보수만 외부남이 만든 시스템을 물려받아 원인 파악부터 시작해야 한다

※ 서비스 3단계 구성의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본 블로그가 정리한 내용으로, 회사가 밝힌 것이 아닙니다.

네 분야 중 「Security」의 자리

사업 분야는 Network · Security · Outsourcing · Consulting 네 가지입니다.

여기서 Security가 나머지와 성격이 다릅니다. 네트워크·아웃소싱·컨설팅은 시스템을 돌아가게 하는 일이지만, 보안은 돌아가고 있는 것을 지키는 일입니다.

중소기업에서 보안이 뒤로 밀리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아무 일도 없으면 아무 성과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안은 유지보수 계약 안에 묶여 있을 때 실제로 작동합니다. 이 회사가 네 분야를 한 묶음으로 내건 이유이기도 합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아웃소싱이 유리한 지점

  • 전산 담당자 1명은 휴가를 갈 수 없습니다. 대체 인력이 없습니다.
  • 한 사람이 네트워크·서버·보안·PC·전화를 다 알기는 어렵습니다.
  • 장비는 몇 년에 한 번 바꿉니다. 그때만 필요한 지식을 상시 인력이 갖고 있기는 비효율적입니다.

아웃소싱은 사람 한 명을 여러 회사가 나눠 쓰는 구조가 아니라, 여러 전문 인력을 여러 회사가 나눠 쓰는 구조입니다. 규모가 작을수록 계산이 맞는 이유입니다.

상담은 032-2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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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분야, 서비스 3단계, 회사 정보는 o-nw.co.kr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 입주사 정보에서 발췌·인용했습니다. 「나눠 맡길 때 생기는 일」 표와 「규모가 작을수록 유리한 지점」은 본 블로그가 정리한 해석으로 회사가 밝힌 내용이 아닙니다. 회사 홈페이지가 한 페이지 분량으로 매우 간결해 게재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범위와 소재지는 032-214-2022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